엊그젠 그리만 찍어줬으니 오늘은 그루를 찍어봄




최근엔 확실히 새 키우는 분들이 많아졌는지 공원에서 산책나온 

앵이들도 종종 만나게 됐는데 대부분 코뉴어를 키우시더라구. 



그리고 사람들은 동공을 흔들며 혹시...이 아이도?하면서 입질 공감하고 옴 ㅋㅋㅋ




진짜 코뉴어들은 기분이 좋아도 물고, 나빠도 물고, 행복해도 물고, 불쾌해도 무는 생명이 맞는가봉가...........

아 물론 안무는 전설 속 환상의 동물같은 코뉴어도 있다는거 알고 있음. 


지 그 코뉴어가 내 코뉴어가 아닐뿐(단호)




근데 확실히 코뉴어는 사람을 홀리는 미모임








덤으로 그리도 한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