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젠 그리만 찍어줬으니 오늘은 그루를 찍어봄
최근엔 확실히 새 키우는 분들이 많아졌는지 공원에서 산책나온
앵이들도 종종 만나게 됐는데 대부분 코뉴어를 키우시더라구.
그리고 사람들은 동공을 흔들며 혹시...이 아이도?하면서 입질 공감하고 옴 ㅋㅋㅋ
진짜 코뉴어들은 기분이 좋아도 물고, 나빠도 물고, 행복해도 물고, 불쾌해도 무는 생명이 맞는가봉가...........
아 물론 안무는 전설 속 환상의 동물같은 코뉴어도 있다는거 알고 있음.
단지 그 코뉴어가 내 코뉴어가 아닐뿐(단호)
근데 확실히 코뉴어는 사람을 홀리는 미모임
덤으로 그리도 한컷
잘근잘근이 디폴트고 우리애는 입질없어요는 입질(화내서무는거)전혀없어요 거나 사기치는거임 ㄹㅇ 그래도 성조 되고 부터 잘근잘근 줄어들긴함 - dc App
그루도 횟수는 새춘기&발정기보단 많이 나아졌는데 아직도 심통앵임...ㅜㅜ 애기들은 다 좋은 주인 찾아갔나유.. 최근 공원에서 만난 코뉴어 노예(!!)님들은 다 열심히 공부해서 키우신 티가 나서 좋더라는..!
애기들 아직 8마리 남았구 두쌍정도는 키우려는데 주변지역 농장서 이번에 나온 이유조들 브리딩 하려는데 동배 피하고 서로 짝맞추게 교환하자고해서 고민중임 - dc App
예쁘다
넘 귀여워 ㅎㅎ. 근데 발목링 안했어? 날라가면 어떻게 하 ㅜㅜ
둘다 만 12년, 만 6년 야외 환경 노출 서서히 해가며 잘 적응해서 갑자기 놀라서 나는 일은 거의 없는 편이고 그루는 리턴, 호출 가능, 그리는 단거리 하강만 가능.....그래도 산책 시즌엔 더더욱 윙트리밍은 확실한 상태로 익숙한 장소에서만 산책해요. 언젠가 뒤늦게 하네스 적응시켜볼랬다가 손이 너덜너덜 되어서 한동안 세수도 버거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