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반려동물을 그렇게 생각없이 데려오고 파양하는 사람이 있다는 생각을 안해봤는데 앵무새 관련 카페나 동물 분양하는 카페 들어가보니까 걍 진짜 장난감,손노리개..로 데려왔다가 파양하는사람 너무많은것같아
  

결혼한다고, 돈이없다고, 씨끄럽다고, 입질있다고, 힘들다고,애가 흥미가 떨어졌다 등등등 한 생명을 들이는게 최소한 내 인1생에 어떤 영향을 줄지, 내가 어떻게 대처해야할지는 고려하고 데려오는게 아니였냐


키우던 앵님들이 새끼 세마리 낳아서 분양보내야될 상황인데 이상한사람이 데려갈까봐 걱정임 입양자한테 조건 어느정도 본다해도 괜찮을거같음..? 대충 앵무새 특성은 이해했는지, 파양안하겠다,애가 원해서 하는 입양은 안된다 이런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