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아서 노트북으로 작업하고 있으면 그냥 조용히 와서 머리 푹 숙임

쓰다듬어주면 좋아하다가 또 옆에 놓은 간식 좀 먹고 조용히 팔 타고 올라와서 어깨에서 털다듬기

그러고 한참을 있다가 내려가서 응아 누고 간식 먹고 다시 올라와서 열심히 털 다듬다가 부리 뽀드득 갈면서 졸기 시작

한숨 자고 일어나면 작은 발로 토토톡 걸어서 자기가 새장으로 들어간 다음에 밥 먹고 또 횃대에서 조용히 있음


2마리 다 조용하고 움직임이 없는 편이라 편하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