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둘째는 유아조때 데려왔는데



오늘도 밤새 침대 옆에 놓은 새장에서 둘째도 나몰라라 하고 나만 보면서 자다가 아침에 일어나서 나가니까 애처롭게 낑낑대는 모습 보고 있으면... 얜 아직도 애기같음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