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에서 타온 약 꾸준히 먹이면서 지금도 여전히 뽑지만 조금 양이 줄어든거같기도 하고.
우리 앵이 햇빛도 더 보고 나는 것도 좋아해서 마음껏 날게 해주고 싶어서 여기저기 쉬는 날 야외방사장 데리고 다닐 마음으로
예전에 차 처분하고 그냥 한동안 면허만 있었는데 이번 주말에 다시 중고차도 보러 가기로 했다.
막 넉넉한 형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할 수 있는 선에서 최선을 다해 키우려고.
갤러들 말대로 내가 쳐지고 속상해한다고 애가 안뽑을것도 아니고
뽑는게 변함은 없어도 나 때문에 사는 동안 매일매일 심심해하고 지루해하고 그걸로 불행해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살기로 했어.
어쩌겠어 이래저래 미워도 내새끼인데. 내가 할 수 있는건 다 해줘야지
아주 멋진 집사야 금방 낫진 않겠지만 너의 정성에 무조건 반응할듯 - dc App
나도 우리 앵이 몸무게 안늘어나면 병원 군포로 갈듯 ;; - dc App
군포 원장님 잘 보시는거 같아 미리 전화해서 예약하고 시간만 잘 맞춰 가면 되니까 한 번 가봐. 나도 다음주 주말에 약 효과 보고 추가 약 더 받으러 가기로 했어.
뉴기가 부모복이 있네 집사의 애정을 뉴기도 알거야 꼭 나을거야 - dc App
언젠간 좋아지겠거니 하는 마음으로 천천히 나도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있어. 차 뽑으면 주말에 앵이들 데리고 나가야지
멋지다존경해 난울애들땜 하루에도수십번열받아ㅜ 응가는그러려니하는데 입질소음 .. 넘흐심해ㅜ 힘내! 애기랑너랑행복하길바란다
응원해주니 고맙넹 우리집 앵이들도 소음도 있고 자해도 하지만 그냥 그러려니 하고 있어 ㅋㅋ 어쩌겠어 내가 키우기로 한 내 새끼들인데 ㅋㅋ
집사 우울한거 앵이들 다 알더라 힘내 빠른 쾌유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