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어딜 만져도 화안냄 새장에서 꺼내면 친구랑 하품좀하다 나한테 날아옴 만져주면 몸부풀리면서 좋아죽는데 귀여움 사교성 좋아서 둘째왔을때 먼저 반기면서 다가감 분양받은 둘째날 손에서 잠들정도로 경계심없음 코뉴어는 첨키우는거였는데 얘덕에 너무 만족스러워서 평소 과일 안먹는데 사다멕이고 둘째도 데려옴
아유 이뻐
색감 보소 ㄷㄷ
그루도 첫 발정&새춘기 맞이 전까지는 세상에 이런 착한새가?!! 했다가 그 후엔 세상에 이런 미친새가?!!!했는데... 흑흑..
갑자기 긴장되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