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와서 밥 먹고 크게 응아 누고 물도 마시고 하는 동안은 꼭 아빠가 들어가서 알을 품는다. 그리고 엄마 들어가면 아빠가 나와서 밥 먹고 놀고


벌써 4번째 산란인데 (아쉽게도 유정란인 적은 없음) 처음에는 아빠가 알을 잘 못품어서 꼭 하나씩 삐져나오거나 하나 넣으면 하나가 나와서 고생이었는데

지금은 능숙하게 알 3개를 전부 척척 배밑에 집어넣음. 엄청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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