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보다 힘이 너무 없고 계속 조는거같고 묽은 똥 싸고
원래 활발하고 입질도있는애가
그냥 가만히 앉아만있어요
그리고 토 할려고 계속 자기가 개워낼려하는데
내용물이 나오진 않아요 근데 괴로운건 아닌거같아요
원개 집에 큰 소리나면 그곳으로 날아가는데
제자리에서 두리번 두리번 거리기만해요
그냥 아파서가 아니라 곧 하늘나라갈거같은 느낌이예요
지금 병원 문 열린곳도 없고 어떡해야되나요
손 갖다대야 그제서야 살짝살짝 물기만하고
팔 갖대대면 팔에 붙어서 앉아만있어요
이틀전만해도 활발핼고
태어난지 이제 7년된 퀘이커인데..
일단 따뜻하게 해주고 내일 병원문열면 바로가봐
일단 30도 이내로 따뜻하게 해주고 폴리에이드, 넥톤 토닉 K 같은 경구수액을 비상으로 주면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