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조때 맨날 등 뒤에 달라붙어서 목에 기대고 잠들고는 했는데4살이 된 지금도 꼭 등 뒤에 붙음. 그러다가 머리 쓰다듬 받고 싶을 때만 어깨로 올라와서 귀 깨물고왕관이 암컷이고 이름은 루체. 루치아의 준말인데 누나가 예쁜 이름이라고 지어줬음
이름만큼 외모도 예쁘다ㅎㅎ
외모도 외모지만 행동이 진짜 귀여운데 다 찍을 수가 없어서 아쉽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parrot&no=37363&pag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