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7살되는 사랑앵무입니다
최근 한두달전부터
변이 많이 묽어지고 살짝 초록색으로 바뀌었어요
또 전보다 오줌 양이 늘었어요.
바뀐 사료랑 영양제 때문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나이가 이제 꽤 많긴하지만 잘 날아다니고 정말 건강하게 다녔어요
근데 최근 한 일주일전부터 윙컷을 한 이후에
새가 잘 균형을 못 잡는다는 생각이 얼핏 들었습니다.
평소랑 다르게 철창위에 걸어다닐때 가끔 삐끗한다던지
근데 지금 손가락에 올려다보니 발을 꽉 못 잡는다는 걸 알았어요
손가락 위에서 꽉 못 지탱하고 살짝 흔들거리네요
미리 비상시 가려고 알아봐둔 병원이 내일 휴무라
다른 병원 알아보고 있는데
너무 불안해서 미리 올려봐요.
어디 다친걸까요??
아니면 이제 나이가 들어서 그런걸까요?
골절 까진 아닌거 같고 사랑이면 범블풋이나 염증 있는거 아닌가 싶은데 이런건 최대한 병원에 빨리 가라는거 말고는 해줄수 있는 말이 없네.. 그리고 다른쪽 다리랑 비교해서 부었으면 당장 가야함
감사합니다 바로 가봐야할 것 같아요 혹시 다른쪽 다리보다 살짝 부은거면 많이 위험한 상황인가요?
부었으면 염증일텐데 그게 골절로 인한건지
상처나 발바닥 염증일수도 있고..
아픈쪽 다리를 계속 들고 있으면 거의 골절일 가능성이 크지만 확신은 못함
앵이 뒤집는거 거부하지 않으면 발바닥 한번 체크 ㄱㄱ
https://m.blog.naver.com/36runway/40209634239
감사합니다 평소에 풀어두고 놀게해주는데 아직도 바닥 하루종일 혼자 걸어다니면서 다녀서 저도 골절은 아닌 것 같긴해요 다행히 최든 사료 바꾼게 맘에 안들었는지 밥을 조금 먹었는데 그거따문에 컨디견 안 좋았던거면 좋겠네요.. 원래 사료로 방금부터 바꿔줬는데 다시 잘먹어요
새들은 느낌 쎄하면 바로 병원 가야함 밥이 맘에 안들어서 조금 먹었나 ㅋㅋ 별일 아니었음 좋겠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