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외국인한테 이거 매운 음식이냐고 질문 받는 것과 같은 느낌임..
외국인 : 이거 매워요?(매운 맛이 존재해요?)
한국인 : 하나도 안매워요(견딜만해요)
=
앵무 뉴비 : ~~앵무 시끄러워요?(소음이 존재하나요?)
앵무 석유 : 앵무치곤 조용해요(견딜만해요)
한국인이 외국인한테 이거 매운 음식이냐고 질문 받는 것과 같은 느낌임..
외국인 : 이거 매워요?(매운 맛이 존재해요?)
한국인 : 하나도 안매워요(견딜만해요)
=
앵무 뉴비 : ~~앵무 시끄러워요?(소음이 존재하나요?)
앵무 석유 : 앵무치곤 조용해요(견딜만해요)
좀 시끄러운 편이긴 해요. (귀에서 흘러나오는 피를 닦으며)
뉴비: 앵이가 시꾸러워요 앵붕이;... 뭐라거? 미안하지만 다시 말해즐래?
근데 앵뉴비 질문이랑 벗어나는 답할수밖에없는게 소음없는앵무란 없기 때문
ㅋㅋㅋㅋㅋㅋ 적응되서 ㅇㅈ 난 그냥 주변사람들한테 앵무새란 사이렌과 날개가 달린 성질 더러운 고양이라고 광고함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