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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데려가달라고 뒤에서 발로 어필하던 앵…

데려오니까 긁어달라고 내 손 부리로 살짝잡고 옮기던 앵…

30분 긁어주니까 기분좋아서 말하면서 춤추던 앵…

딴 손님도 즐기라고 횃대에 옮길려니 개쎄게물던 앵…

그립다 알배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