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까지 잘만 자다가 갑자기 뭐가 불만이었는지 마누라한테 막 쪼이면서 구박받음
결국 1층으로 피신
자다가 깨서 저것들 뭐하나 보고 있는 날 빤히 쳐다보면서 끼유웅 끼유웅 하고 엄청나게 애처로운 소리를 냄
문 열어주니까 바로 달려나와서 어깨로
아침부터 잠도 안 자고 뭐하니...
결국 1층으로 피신
자다가 깨서 저것들 뭐하나 보고 있는 날 빤히 쳐다보면서 끼유웅 끼유웅 하고 엄청나게 애처로운 소리를 냄
문 열어주니까 바로 달려나와서 어깨로
아침부터 잠도 안 자고 뭐하니...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