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지 얼마 안 됐지만 날 꽤 좋아하게 됐는데
내 핸드폰 뜯다가 근처에 내 손 있으니까 내 손도 뜯으려고 함ㅋㅋㅋㅋㅋ친해졌는지 전처럼 구멍나게 물진 않는데
하여튼 뭐 뜯고 있으면 눈에 뵈는 게 없는건가?
다른 앵집사들도 감수하고 살아? 아니면 걍 교육해? 일단 안된다고 교육하긴 함
온지 얼마 안 됐지만 날 꽤 좋아하게 됐는데
내 핸드폰 뜯다가 근처에 내 손 있으니까 내 손도 뜯으려고 함ㅋㅋㅋㅋㅋ친해졌는지 전처럼 구멍나게 물진 않는데
하여튼 뭐 뜯고 있으면 눈에 뵈는 게 없는건가?
다른 앵집사들도 감수하고 살아? 아니면 걍 교육해? 일단 안된다고 교육하긴 함
피나게 안무는건 장난같은디. 구렇게 장난치는거 한때인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