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까지만 해도 잘 놀던애가 갑자기 손에도 안올라그러고 새장에서도 안나올라고 그러네

아이러니한건 지 몸에 손도 못대게 하는 애가 얼굴 쓰다듬는걸 허락해주고 그만할라그러면 더하라그러네


새장이 거실에 있는데 에어컨은 큰방에 하나있어서 에어컨을 틀어도 거실온도는 29도정도가 한계라서...

일단 에어컨있는 방으로 데려왔는데 날아다니면서 까불던애가 가만 앉아있는게 걱정된다.


몸무게도 그대로고 변은 약간 설사끼가 있긴한대 ....

더위먹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