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친이 어릴때 나를 굉장히 학대를 했었다
본인 기분나쁘면 나와 동생을 물건처럼 집어던지고
줘패고 멍들때까지 때리고 한겨울에 발가벗겨 밖에
내쫒고 정신적인 학대도 학창시절 내내 당했다.
모친을 찔러죽이는 상상도 계획도 많이 할정도로
인2생이 재빛이었다. 모친이 사과를 해도
전혀 진심으로 느껴지지 않았고 똑같이
되돌려 줘패고 욕을해줘도 시원하지 않았다
앵무를 키우면서 이런것들이
많이 치유되고 같이 키우며 모친과 어느정도 화해도 하게되었다. 그간 인4생에서 진심으로 웃어본적도 없었는데 앵무를 들이고 정말 많이 웃게되었다.
모친과 있을때도 나는 웃어본적이 없었다
지금은 앵무와 같이 있어 서로 웃을일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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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앵무새인가요? 일본 코카제로인걸보면 일본사시나요?? - dc App
앵무랑 행복하게 살어
이야 화해가 되는 구나 일본 사는 건가 앵무 특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