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화가 나서 작정하고 물면 살 뜯기고 피 남
우리 디테도 파양당한 거 처음 데려와서 진짜 죽기 직전 수준으로 몸이 안 좋았을 당시에는 매일같이 손을 피투성이로 만들었고


근데 5년이 지난 지금은 세게 깨물어봤자 아바바바박 긁어대는 수준이고 심지어 비닐포장도 잘 못 뜯음


근데 나무 장난감 부수는 거 보면 절대 힘이 없는 것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