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안전에 예민했는데 더 심해졌음
도어스토퍼도 두 개씩 쓰고 창문에도 고양이 키우는 사람들처럼 네트망 설치해서 방충망 못 뜯게 해놓음
내가 안보면 거실에 절대 풀어놓지도 않고 이동장에도 카라비너 꼭 채우고 외출한다. 부엌에도 앵목욕 할 때 아니면 안데려가
앵무는 언제 어떻게 도망치거나 죽을지 몰라서 과민하게 굴 필요 있는 것 같음
도어스토퍼도 두 개씩 쓰고 창문에도 고양이 키우는 사람들처럼 네트망 설치해서 방충망 못 뜯게 해놓음
내가 안보면 거실에 절대 풀어놓지도 않고 이동장에도 카라비너 꼭 채우고 외출한다. 부엌에도 앵목욕 할 때 아니면 안데려가
앵무는 언제 어떻게 도망치거나 죽을지 몰라서 과민하게 굴 필요 있는 것 같음
안전과 편안함의 경계는 언제나 어려운듯 ㅠ 나도 보수적으로 안전에 더 치중중이야 - dc App
앵무새 날아다니다가 변기에 빠져 죽은적있어서 오열했다 그뒤로 좀만 위험해보여도 다 막아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