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이 두명인데 실상 때리고 훈육하는거는 내가 더 많이하는데 간식도 더 많이 주고 예뻐해줬던 주인을 갑자기 어느순간 엄청 무서워함 진짜 손만 내밀어도 놀라서 기겁을 하면서 놀라서 흥분을 못 가라앉힘
주인끼리 차이점은 성별뿐임 혼내는 사람이 여자 예뻐해주는 사람이 남자
왜그러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