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대략 생각하기로는 뭐 순수하게 소화력 문제도 있겠다 싶고
다른 이유로는 너무 많이 먹어서?
아는걸로는 소낭에 저장되어 있던게 소화가 안되고 안 빠져 나가다가 안에서 상한다고 하던데 하도 옛날에 본거라 정확히는 모르겠음
소낭안에서 이유식이 상해서 굳거나, 이유식이 다 소화 되기전에 계속 이유식을 먹이거나 ,너무 걸쭉하게 타면 소낭정제 온다고 배웠음ㅇㅇ - dc App
아는걸로는 소낭에 저장되어 있던게 소화가 안되고 안 빠져 나가다가 안에서 상한다고 하던데 하도 옛날에 본거라 정확히는 모르겠음
소낭안에서 이유식이 상해서 굳거나, 이유식이 다 소화 되기전에 계속 이유식을 먹이거나 ,너무 걸쭉하게 타면 소낭정제 온다고 배웠음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