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쓰다듬 받으면서 꿍꿍 소리 내고 간식도 얻어먹더니 신발끈으로 서로 줄다리기 하면서 노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냅뒀더니 어느새 운동화가 다 찢어졌더라...


뭐 애초에 앵카 갈 때는 버리기 직전인 옷만 입는지라 별 신경은 안 썼지만 키우지는 않기로 결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