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인얘기로는 바빠서 데려오고 처음에만 잘 놀아주다가
이후에1년가까이 거의 방치하듯이 새장안에서만 길렀다고 하네요

그래서인지 등부분 깃털모양이 끝부분이 찢어진것처럼 되어있구요
또 스트레스라인이라고하는 검은색 무늬? 그런게 되게 많은데

1.이건 영양문제때문에 그런건가요 얘가자해하는건가요?

데려오고 몇일동안 지켜보니 딱히 자해증상은 안보이는게
뽑은깃털도 안보이고 깃털다듬을때보면 그냥 다듬기만하고 딱히 뽑거나 먹는건 안보이거든요

2.영양문제라면 뭘 먹여야나아질까요

3. 가끔 무는데 왜⸌물죠? 만져달라고 얼굴 부비부비하길래 잘 긁어주면 좋다고 머리돌리면서있다가 갑자기 콱 물고 또 만져달라고 비비고 왜이러는건가요? 저를 만만하게보는건가요?

4.안녕은 말하는데 뭔가 이거 말고 다른 단어는 발음을 못하는것같아요 나이가있어서그런가 계속 말해주면 ㅋ발음도 할 수 있나요?

5. 넥톤 비오틴영양제 좋다고해서 샀는데 모르고 냉장보관 6시간 해버렸습니다. 새로사야되나요?

6. 얘가 지혼자 거실쇼파 담요같은데 안에들어가서 자는걸 좋아하는데 풀어놨을때 혹시 이불속에서 혼자 자다가 질식사하는경우도있나요? 너무 편하게 곤히 자는것같은데 매번 질식사하는거아닌가 걱정되서 깨우거든요. 잠오는데 깨면 사람도 짜증나는데 얘도 하루 몆번씩 제가 그러니까 싫을것같아서 어떻게해야하나 모르겠네요. 그정도는 앵무새들도 알아서 자리봐가면서 자나요?

같이자는건 아니고 풀어놨을때 지혼자산책하다가 들어가자는거라서 압사걱정은 아닙니다

7.앵무새가 먹으면 좋은 과일 추천좀 해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형님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