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디테 예쁘기는 정말 예쁘지만
발 기형 (근데 겁나 잘 뜀)
장 기형 (자주 배앓이하고 설사함. 개복수술 말고는 답이 없다는데 의사선생님이 솔직히 이 작은 애 배를 가르는 건 당장 죽을 병이 아니면 절대 하지 않는 걸 추천한다고 했음. 치명적인 건 아니라 다행)
날개뼈 비대칭 (근데 왜 잘 날지...?)
등등 유전질환 가지고 있는 아이라서 참 볼 때마다 안타까움. 그외에도 루체보다 잔병치레도 엄청 심해서 병원비 감당 안 된다고 파양당했던 아이기도 하고
정말 믿을만한 업체 아니면 분양 안 받는 게 좋겠더라
근데 지금 디테 내 팔 위에 앉아있는데 엉덩이털 감촉 미쳤다 진짜
만지고 싶은데 그랬다간 변태놈의 못된 손을 허접부리 10연발로 단죄하겠지 ㅜㅜ
따수함이 묻어나오는 글이다
앵덩이...!
늘 궁금한데 저 그릇통 뒤에서 똥싸면 닦기 되게 힘들지 않아..?
바로 밑이 싱크대라서 괜찮아! 꼭 엉덩이를 밖으로 쭉 빼고 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