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분이 아는척 해줬다고 난 저 사람한테 가야겠다며
소리 꿱꿱 지르던 그으리


주말에 비온다하니 못나올거같아서 퇴근 후에 잠시 나왔더만 지나가는
사람들이랑 눈만 마주치면 발 동동하며 소리 지르던 그으리


너무 소리 질러서 창피한 바람에 30분만에 들어온건 안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