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도 그렇고 첫찌 앵도 그렇고 다 가족 껌딱지였단 말임
그래서 난 날 안좋아하는 동물을 키우면 너무 섭섭하더라.. 어떻게든 가족 좋아하게 만들고싶어

특히 첫째로 키웠던 모라니가 진짜.. 너무 귀여웠고 사람손에 자기가와서 자고 만져달라고 자주 했던애라 자꾸 그런 생각 드는것 같은데

지금 키우고 있는 세마리도 내가 귀찮아도 상관없으니까 그냥 내 껌딱지로 변했으면 좋겠어..

이미 너무 사람 좋아해서 힘든경험같은건 다 어릴때부터 경험했던거라 익숙해져서 괜찮거든 나한테좀 와줬으면 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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