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컷 애한테 요즘 또 자주 저녁에 지가 펠렛 먹고 이유식 먹고 한거 꼬박꼬박 토해먹이는데
암컷이 바로 옆에 없어도 자꾸 물이나 사과같이 물기가 많거나 수분 섭취를 하면
꼭 밥먹는 횃대에 앉아서 밥그릇이나 자주 놀던 놀이터 횃대, 암컷이랑 같이 밤에 붙어자는 방석이 있거든
거기 방석같은곳도 올라가서 꿀렁꿀렁하더니 물만 주르륵 흘려냄 이것도 자기 나름의 애정 행각으로 봐줘야하는건가...
자해 아직 좀 하는거 말곤 털갈이 가시깃도 꾸준히 나고 잘 날아다니고 아침마다 소리도 우렁차고 아픈거 같지는 않은데
기존에 암컷한테 게워내주던걸 이제 물만 마셔도 여기저기 뱉어내놓고 다니니까 걱정되네...
희한하네. 속이 불편해서 그런 건 아니겠지?
글쎄... 또 알곡이나 펠렛 먹고나서 따로 게워내는건 안보여서 왜 저러는건지 모르겠어... 병원에 데려가볼까봐...
나도 수컷 데려오는데 ㄹㅇ 걱정되네 ㅠ 너 참 고생이 많다 ㅠㅠ - dc App
방금 ㄴㅇ 원장님하고 카톡으로 증상 말씀 드렸는데 마카우나 뉴기쪽 에서 그렇게 스스로 역류 하는 아이들이 종종 있다고보통 이럴때 검사 받아봐도 시큼한 냄새나 억지로 토한 흔적이나 컨디션 이상이 없으면 멀쩡한 경우가 많다고 하시네 거기다가 암컷 아이한테 자주 토해주는 아이다 보니까 발정행동 하고 연관이 있을 수 있다고 하셔서 수분있는 음식 줄이고 나중에 토해놓은거에 시큼한 냄새가 날 때 검사해도 늦진 않을거 같대.
진짜 뉴기 키우기 빡세다
고마워 알려줘서 ;; 핳 뉴기니아 연구해서 책이나 하나 펴야겠는데 초보자들이 키우기 너무 빡센데 - dc App
이제 겨우 두달 됐는데 앞길이 태산이네 으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