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컷 애한테 요즘 또 자주 저녁에 지가 펠렛 먹고 이유식 먹고 한거 꼬박꼬박 토해먹이는데

암컷이 바로 옆에 없어도 자꾸 물이나 사과같이 물기가 많거나 수분 섭취를 하면

꼭 밥먹는 횃대에 앉아서 밥그릇이나 자주 놀던 놀이터 횃대, 암컷이랑 같이 밤에 붙어자는 방석이 있거든

거기 방석같은곳도 올라가서 꿀렁꿀렁하더니 물만 주르륵 흘려냄 이것도 자기 나름의 애정 행각으로 봐줘야하는건가...

자해 아직 좀 하는거 말곤 털갈이 가시깃도 꾸준히 나고 잘 날아다니고 아침마다 소리도 우렁차고 아픈거 같지는 않은데

기존에 암컷한테 게워내주던걸 이제 물만 마셔도 여기저기 뱉어내놓고 다니니까 걱정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