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 나무공? 같은거 안에 밀렛 우겨넣어 줌무서워서 못 다가가고 삑삑 울기만 하다가 손으로 조금 뜯어 주는거 보고나선 궁둥이 최대한 쭉 빼고 살살 빼먹는 중먹다가 장난감 움직여서 덜그럭 소리 나면 미친듯이 도망가서 숨었다가 다시 온다 ㅋㅋ
귀여웡 빡이가 집사 많이 좋아하겠다. 이렇게 챙겨주는데 없으면 빽빽 거리면서 계속 찾을거같어 ㅋ - dc App
아쉽게도 엄마를 제일 좋아해.. 나는 그저 밥주고 필요할 때 부르는 인간 택시일 뿐 근데 그냥 눈에 사람이 안보이면 미친듯이 울더라 사람 밥먹을 때 자꾸 밥에 다이빙 하려해서 방이나 새장에 가둬두면 동네방네 떠나가라 움
빡빡이도 왕관이구나..넘커엽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