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뉴어였고 배변훈련 안시켰는데 됨 침대랑 사람 어께에선 절대 안싸고 응가! 하면 딱 싸고 돌아옴 안마려운데 시키면 화냈음

가족들 나가면 현관앞에서 3분정도 기다리다가 안오면 할거하고 갔다오면 나한테는 안녕! 부모님한테는 안녕하세요! 하면서 마중나감

호출훈련도 안시켰는데 부르면 바로 오고 말도 생후 5개월인데 안녕 안녕하세요 뽀뽀쪽 사랑해 정수기소리 똑딱 혀차는소리 등등 여러가지 따라함

새장도 잠금장치 다 따버리고 나와거 농락했었는데 ㅋㅋㅋ

이랬는데 부모님이랑 자다가 압사로 무지개다리건넜어 다들 사고사 조심해 진짜 한순간이더라..ㅠ 이 이후로는 조금이라도 졸리면 무조건 새장에 넣는습관가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