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데려왔는데 막상 보니 내가 많이 챙겨야할 거 같아서 이것저것 찾인보는 중. 이제 3일차.

횟대 좀 미끄러워하길래 마끈으로 감아줄까 고민 중이고, 퀘이커가 미친듯이 날개짓하고 밥통 밟고 이리 뛰고 저리 뛰는데 밥통을 하나 빼는 게 낫나 싶기도 하고 선배님들 조언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