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쯤에 진짜 변방가게가서 코뉴어 데려왔는데 1~2년간 계속 도망다녀서 유리에 부딪힐까봐 새장에서 키웠는데 시간이 생겨서 윙컷시키고  지금은 손 잘 따름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1~2년간 새장에서만 살면서 병도 안걸리고 자해도 안한게 신기함 원래 이렇게 튼튼함? 다른 글보면 앵무새가 존나 약하고 연약한것처럼 말하는데 은근히 튼튼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