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자분 품에 폭 안겨서 "끼융!" "끼융!" "끼융!"하고 우는데 너무 귀여워디테는 약간 감기기운(신생아 때문에 거실이 추워서...), 루체는 약간 설사(화분 흙 주워먹다 아이고...)를 해서. 하여간 사고뭉치들
왕관이는 아픈 사유조차 귀여운거야?
흙을 왜 먹냐고! 바로 오뼈랑 식용 모래 주문했음...
엄마 쟤 흙머겅
디테 글인데 사진이 없네 매우 실망스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