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자분 품에 폭 안겨서 "끼융!" "끼융!" "끼융!"하고 우는데 너무 귀여워


디테는 약간 감기기운(신생아 때문에 거실이 추워서...), 루체는 약간 설사(화분 흙 주워먹다 아이고...)를 해서. 하여간 사고뭉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