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80그램도 안나가던애였는데 알낳고 육아한 뒤로는 거의 88정도 나감그리고 이유식도 싫어해서 살좀 찌우려고 먹이려하면 도망갔는데 요즘은 자기가 먹겠다고 와서 먹음사람처럼 앵무새도 변하나..?
아성조 -> 성조는 호르몬이 폭발적으로 분비되서 신체적으로도, 성격도 바뀔 수 있음. 그 이후로는 크게 변하지 않는 듯
우리 앵이도 산란 자체가 워낙에 영양분을 소모하는 행위다보니 확실히 입맛도 확 늘고 뭔가 계속 먹기는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