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똘이는 얌전히 따라왔는데 튼튼이가 나오기 싫었는지 저항하다 그냥 물어버리네


나중에 발정기 오면 장갑끼고 잡아야할듯 ㅜㅜ
간만에 피봤다. 나한테 오질라게 혼다고 샤워가기전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