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오늘 너무 심하게 입질해서

아니 사실은 나흘전에도 너무 입질을 심하게 해서 안되겠다 싶어서 부리도 잡고 톡톡 때리기도 하면서 훈육을 강하게 했는데 입질을 안 멈추는거

결국 부리 잡고서 안된다고 바닥에 놓고 계속 붙잡고 있으니까 진정도 하고 기도 죽었는지 얌전해지더라고ㅠ

근데 놓아주자마자 바로 앞에 있는 새장이 아니라 내 몸에 올라오는 거 보니 마음이 짠하고 안타까움


하지만 니가 너무 세게 물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