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아니고 금화조 이야기임..
지금 쌍은 손타는 애들이긴한데..
태어나는 애들도 손 태우려면 이유식해야하는데
내가 그정도 시간여유가 안나서..

그동안 알통 안넣어줬고
밥그릇에 알 낳는대로 다 버렸는데..
계속 낳는데다가
이제는... 내가 놓친 틈에 품고 있네..

그냥 포기하고 관상조라도 번식 가야하나 싶기도함..
어느날 밥그릇에 덩그라니 태어나있는 아기새 볼까봐도 겁나고

빈 넓은 새장은 많음..
다만....
내가 이유식을 못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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