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다듬어 주는 도중에 갑자기 무는 게 요즘 좀 심해져서

한 시간 정도 가둬두고 나도 자리를 피하려고 하는데 지가 물어서 갇힌 거 까먹는 거 아닐까 모르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