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짐 남자가 혹시 집에서 새키우시냐 짖는소리가 복도까지 울린다고 하길래 복도에 세워둔 자전거 보면서

혹시 댁에 자녀가 몇분이신지...하니까 머쓱한지 웃음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존나 머쓱하게 웃다가 서로 각자 집으로 갔다..찐따라서 이런 대화불편한데 잘 끝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