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들이 키우던 애라 알곡만 먹고 커서 
편식이 심해서 펠렛 사서 먹이는 중인데

프시타쿠스- 최악 물어서 밥그릇 밖으로 던짐
쥬프림- 그냥저냥 어쩔수 없이 알곡 다 먹고 모자르면 한두알 집어먹음, 주황색 선호 빨간색도 좀 먹음 노랑색은 입도 안댐
프리티버드 골드- 입도안댐
라우디부쉬-처음엔 좀 먹는가 싶더니 쥬프림 맛 보고 안먹음
리오 구운펠렛, 과일크런치 - 샘플로 온거에 관심은 보이는데 딱딱해서 먹으려다 포기
보충사료는 유산균 파파알1리니 쪼~금 먹음


피오리 쫀드기펠릿 사서 배송중인데 이건 잘 먹으려나 
딱딱한 홍화씨같은거 먹으려다 못먹고 포기하는게 딱딱한건 안좋아할거같아서 샀는데 

입맛을 모르겠다..
얘 한마리라 펠렛 소비도 느린데 안먹는 펠렛만 쌓여가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