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이커가 5년만 지나면 코뉴어 재끼고 퀘이커가 코뉴어 포지션 될 것 같음 지금도 국내 자육조 물량도 못받아 내는것 같은데
크로스오버 개체들까지 계속 수입들어오는거 보면 수입개체들 번식 시작하고 물량 받아낼 시점에 분양가 곤두박질 칠 거 빤하고
코뉴어도 지금 보니까 책임 분양이랑 파양 진짜 많은게 국내 판은 바뀌지 않는것 같고 10년 전쯤이 사랑앵무 모란 왕관이 딱 이랬거든 지금 현 시점에서 사랑앵무 왕관 모란 전문적으로 브리딩하는사람 찾아보기도 힘들게 되었고 분양되는 애들도 상태가 매롱임
유행타다가 공급 과잉으로 분양가 곤두 박질 친 종들은 새로운 모프가 나오기 전까진 산소호홉기 달아주는것 같어.. 연중 무휴 번식에 알작업하는 애들 진짜 한탕하고 번식조 쌍들 분양 하는거 보면 이게 맞나 싶다.
나도 브리딩 시작하면서 2~3종 중소형종들만 전문적으로 하려했는데 3~5년주기로 품종하나 유행타서 개판되는거 반복되니까 쉽지 않은것 같음
내 머리가 터지는 한이 있더라도 다품종 1~2쌍만 브리딩해서 공부좀 많이 해야 할것 같내 올해 익스트림 청모자 아마존 쌍 들여오면 내년까지는 가족 그만 들여오구 순치랑 핸들링만하고 쉬어가야겠어..
퀘이커 3~4년뒤엔 어떻게 감당할라고 수입들여오는지 모르겠내다. 내가 보기엔 코뉴어다음은 퀘이커고 퀘이커 다음은 카이큐 같음.
분양가가 낮아지면 접근성은 좋아지지만 접근성이 좋아진 만큼 폐혜는 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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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나는 아직 학생이라 브리딩 공부 하는중이고, 실제로 우리집 애들한테 새끼도보면서 브리딩 구상중인데 진짜 한국은 유행타는게 너무 심한거같아 앵무새판 말고 강아지도 보면 요즘 길에 요크셔테리어같이 10년전에 유행했던 견종은 거의 없고 비숑 진짜많잖아.. 비숑들 나이도 대부분 3~5살 이하고.. 걔네도 코로나시기때 딱 유행해서 왕창 입양하고
분양가도 확확 낮아지고 애들 상태도 별로 안좋아보이는 애들이 대부분이고 걍 한국 반려동물의 전반이 유행을 너무 잘타는것같음. 퀘이커도 꾸꾸? 걔 인스타랑 유튜브에서 확 떠서 지금 무리하게 브리딩 시키던데 나중에는 얘네도 상태안좋아질듯
ㄹㅇ 앵카마다 분양못간 응애코녀들이 넘쳐나고 있음 최근 대구앵도 라이브에서 가정에서 번식하시는 분들 조심해라. 응애들 입양 못보내면, 그 생명을 내가 다 끼고 살수도 없고 해결책이 없다.요즘 특히 불경기라 키우던 앵들도 못키우겠다 버리는 판국이라 ㅜ. 사랑이는 정말 유기조가 넘쳐나고 ㅜㅜ. 모란과 코녀는 너무너무 번식을 많이 시켜놔서 마켓은 한정적인데 공급과잉. 앞으로는 번식보다 오히려 버려진 앵들 보호소가 더 필요할 판국임 ㅜ - dc App
분양가도 오지게 떨고놨음 회색이도 무슨 백만원이면 된다는 업자도 나타남 이러니까 저번에 새장도 안사고 데려와서 서서히 말려죽이는 무개념 소비자들이 자꾸 생겨나는거고. 나는 솔직히 모든종들 분양가 좀 높았음 좋겠음. 그래야 걸러내지.ㅜ 싸니까 데려다가 몇달 우쭈쭈. 인스타 올리고는 죄다 파양 혹은 말려죽임 ㅜㅜㅜㅜ - dc App
한국사람은 행복이 결여되어 있어 - dc App
시장이 작아서 사람이 조금만 몰려도 금방 포화되는거지 뭐
비단 앵무새 뿐만 아니라 번식 쉬운 애완동물은 다 그럼 파충류 양서류 쪽에서는 크레 레게가 대표적이고 구피도 50만원짜리 신품종 뜨면 몇달만에 헐값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