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앵카갔는데 카이큐 데려온 어떤분이 자기는 장갑끼고 만진다고 하더라ㅋㅋㅋㅋ
어쩌다 한번씩 무는데 그때마다 깜짝 놀라서 스트레스 받으신다고 장갑 끼고 만지고 가끔씩 머리쪽 장갑으로 만질때만 맨손으로 만진다고 함
카이큐도 장갑이 익숙한지 주인분이 긁긁해주니까 좋아하던데 갑자기 눈깔 돌아서 확 물어뜯음ㅋㅋㅋㅋ주인분은 하하하 웃으시고..
오늘 앵카갔는데 카이큐 데려온 어떤분이 자기는 장갑끼고 만진다고 하더라ㅋㅋㅋㅋ
어쩌다 한번씩 무는데 그때마다 깜짝 놀라서 스트레스 받으신다고 장갑 끼고 만지고 가끔씩 머리쪽 장갑으로 만질때만 맨손으로 만진다고 함
카이큐도 장갑이 익숙한지 주인분이 긁긁해주니까 좋아하던데 갑자기 눈깔 돌아서 확 물어뜯음ㅋㅋㅋㅋ주인분은 하하하 웃으시고..
우리애들은 장갑보면 졸라무서워하던데 카이큐는 다르구나
전에 카이큐 손에 올려본 느낌은 아 작지만 옹골찬아이구나! 싶었음 ㅋㅋㅋ 손아귀 힘도 덩치비해서 쎈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