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주딱 혼자 똥꼬쇼 하다가 어느순간 사라지고

아무도 찾아오지 않고

2년전 처음 이곳에 질문글 올렸을때 누가 여기 망하고 사람 없으니 기타동물갤 가라고 그랬었는데

그래도 난 앵무새바라기라서 혼자 외롭게 여기서 앵무새 사진 글 종종 올리면서 놀았음

그때에 비하면 지금 앵갤 인구수 몇배 늘었음

당시엔 앵콘 댓글들도 안달렸는데 어느순간 귀여운앵콘들 많이 보이더라

왕관이 쓰리썸 앵콘은 정말 쇼킹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