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가족들이랑 1박2일로 놀러갔거든 cctv로 볼때는 다들 잘 지내고 있었단말야

근데 왠걸 집에 와보니 똘똘, 튼튼이 새장에서 탈출해서 사라짐

놀래서 찾아보니 튼튼이는 거실 쇼파밑에 숨어있고 똘똘이는 안방구석에 조용히 있더라 ㅜㅜ


밖에서 벽지뜯뜯한것 뿐이라서 정말 다행이였다 


만일 전기선 물어뜯거나 집밖으로 나갔으면 ㅜㅜ


새장에 바로 이중잠금 했는데 어떨련지 모르겠네


치커리같이 맛없는 채소 줘도 그래도 좋다고 잘먹으니 다행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