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에 나오면 온 집안을 뛰댕기며 누벼서 이유식도 떼면 훈련 시작할 겸 횟대 샀는데, 여기 올라가도 바로 손으로 올라와버리거나 바닥으로 내려와버리네.

횟대를 눈에 보이는 데 계속 둬서 익숙해지게 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