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존나귀여운 우리 노카 쭈니
많이 꺼내줄 수록 좋고 보통 짧게 자주보다는 통으로 하루종일 꺼내둔다는 사람이 많은데
병원이나 앵카에서는 새장 교육이 매우 중요하고 조용하고 온전히 쉴 수 있는 자기만의 시간과 공간이 필요하다고 들어서
평일은 출근을 하니 어쩔 수 없이 혼자 새장에 있지만 퇴근 후와 주말같은 경우엔 한시간 단위로 꺼내주고 들여보내고 하는듯
사람 개좋아하긴 하는데 분리불안은 거의없고 (현관문 여닫히는 소리 들릴때만 스크리밍함) 식사도 무조건 새장 안에서 하는게 좋대서 한시간정도 놀고나면 배고프다고 지가 스스로 지 방 가고싶어함
그러고 한시간정도 서로 쉬다가 다시 꺼내주고 이걸 반복하는 중인데
그럼 집에만 있는 날에도 하루에 거의 3~4시간? 정도만 꺼내주는 듯..
이게 맞는걸까 평일에도 앵이 혼자 있는 시간이 많은데 꺼내주는 시간이 너무 적나.. (심지어 카이큐임)
펫캠 설치해서 회사에서 종종 들여다보면 혼자 장난감도 잘 가지고놀고 밥도 잘먹음
앵이 키우는 출근러들은 어캐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