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태어난지 몇개월만에 데려온애라 지금 9살이에요
근데 이제 슬슬 힘들어서 그런지 낮에도 잠을 많이 자고
옛날엔 집 구석구석을 돌아다녔는데 이젠 걍 가만히 있고..
  (이름은 블루)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이미 앵무새를 옛날에 5마리 더 키웠었거든요
다들 잘 살지도 못했던것 같고 너무 미안한 마음뿐인데..

떠나기 전 증상이 있다면 좀 알려주시겠어요?
그래도 알아야 맘이 편할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