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집에서 같이 코뉴어를 키우거든??
근데 얘가 벽지를 엄청 뜯는버릇이 있어
(장난감으로도 해결이 안됨)
일 때문에 가까운곳가서 자취하려하는데
갈때 데려갈생각이야
근데 벽지를 뜯는버릇도 쉽게 안고쳐질것같고
그렇다고 새장안에만 놓으면 애가 엄청 울어서
새로 이사갈려는 월세 자취집에
강아지처럼 풀어놓고 키울것같은데...
나중에 계약기간 끝날때
벽지 리모델링 비용 엄청 나오려나...ㄷ?
월세로 코뉴어 키우고있는 앵집사들은
월세기간 끝날때 어떻게 해결해?
리모델링 비용 어느정도 나왔어?
아님 벽지뜯는거 따로 해결방안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