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의 지인의 아시는분이 내가 앵무새 분양하는지 어떻게 알게되어 아시는분의 초등학생 자녀가 앵무새 키우고 싶어하여 우선 분양은 하지 않고 어떤지 설명듣고 직접 확인하라고 안내하고 어머니가 아이랑 같이 방문하고 새들 일단 구경 하시고 직접 확인하고 결정하시라해서 오셔서 내가 앵무새에 대한 환상을 최대한 깨부숴놨는데 그래도 분양 결정을 한 가정임.

첫 앵무새 키우는 가정이라 나도 신경쓴다고 우선 용품 없어서 살것 알려드리고 세팅방법 알려드리고 용품배송뒤에 다시 방문해서 분양 해간 가정이고 처음키운다해서 가이드라인(커뮤니티, 코뉴어 특징 및 사육환경 및 관리 방법, 쇼핑물, 먹이급여 방법, 질병정보 등) 작성해서 보내준 가정이고 애기가 붙임성이 좋아서 언제든 전화하고 궁금한거 물어 보라 한 가정인데

분양해간지 한달보름정도 지났는데 오늘 연락받아보니까 아이가 너무 키우고 싶어해서 데려갔는데 정작 아이는 안따르고 어머니 껌딱지 되어버림... 앵이는 긁긁되고 아이손도타긴하는데 어머니한태만 붙어있다고 함.
아이가 앵무새가 엄마만 따른다고 연락왔어 우째야 하냐..
일단 친해지는 정석방법 다시 알려주긴했는데
나도 앵무새 생활하면서 같은 가족이여도 사람 가려서 친해지는건 나도 방법이 없다..
일단 앵이는 눈치가 좋았나벼 주양육자에게 이쁨 받고 있다고 하니 다행이고 앵이랑 못친해져서 연락온 아이는 짠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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