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엄마가 고양이알레르기있고 개는 싫어해서 애완동물 못키웠는데 병아리 부화시키는건 괜찮지않을까 해서 부화기 사서 병아리부화시키고
앵무새갑자기 관심생겨서 찾아보다가 키우게됨
(앵무새가 이리 비쌀줄몰랐음 회색앵무 한 비싸봐야 15? 하는줄앎ㅋㅋㅋ 이때 회색앵무키우자했다가 가격보고 취소함)
엄마도 어릴적에 사랑앵무새키워봐서 냄새안나고 그런건 알았는지 키우는거허락해줌
나 다음으로 앵무새 좋아하는게 우리엄마임; 아기랑딱지 거실에나오면 오라고 손벌리고 완전 애교톤으로 아기야~ 딱지야~ 이루와~ 이럼ㅋㅋㅋ 동생들도 좋아하는거같아서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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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네..
코뉴어가 썬코 한눈에 반한듯
나도 비슷한이유로 앵키움. 근데 전에는 우리 성인되곤 밥먹을때 빼면 가족끼리 말 잘 안했는데 앵 키운후론 앵얘기하느라 대화많아짐. 그냥 사랑둥이임
우리집 사람들 다 동물 좋아하는데 그중에서도 엄마가 유독 앵무새를 좋아하셔서 처음 키우기 시작했지
앵카갔다가 뿅 반해서 데꾸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