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반인 지인 

자기가 잘 돌봐줄수 있다 자신하는데 앵 무서워해 
내 사정이 어쩔수 없으니까 봐준다는 느낌 
빈방이 하나있는데 거기서만 풀어주고 자긴 밖에나와있을거래
물밥똥은 잘 해줄수 있다는데 앵이들을 워낙 무서워해서 잘해줄수 있을지 모르겠어

2. 앵카or위탁

한달씩 맡아주는곳은 잘 없는것같고 질병이나 사고등이 걱정되기도 해 
그래도 앵무 키우는 사람들이니 기본케어는 안정적으로 해줄거고 앵들이 사람하고 놀수있는것 때문에 괜찮아 보이다가도 사고썰이 워낙 많아서 걱정됨 

둘다 처음으로 남의손에 맡기는거라 너무 불안하다 앵갤러들은 어떤게 나을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