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반인 지인
자기가 잘 돌봐줄수 있다 자신하는데 앵 무서워해
내 사정이 어쩔수 없으니까 봐준다는 느낌
빈방이 하나있는데 거기서만 풀어주고 자긴 밖에나와있을거래
물밥똥은 잘 해줄수 있다는데 앵이들을 워낙 무서워해서 잘해줄수 있을지 모르겠어
2. 앵카or위탁
한달씩 맡아주는곳은 잘 없는것같고 질병이나 사고등이 걱정되기도 해
그래도 앵무 키우는 사람들이니 기본케어는 안정적으로 해줄거고 앵들이 사람하고 놀수있는것 때문에 괜찮아 보이다가도 사고썰이 워낙 많아서 걱정됨
둘다 처음으로 남의손에 맡기는거라 너무 불안하다 앵갤러들은 어떤게 나을것같아?
1번은 지인이 너무 쉽게 생각하는 거고 2,3번은 1번보다 더 가슴졸이며 살아야함
2번은 손품 겁나 팔아서 정말 좋은곳 알아보면 ㅇㅋ인데 마음이 조금 놓이는 1번은 온갖 메뉴얼 다 만들어주거나 너가 항시 연락 가능해야함
지금 집근처 다 돌아보는 중인데 대부분 체인점에 알바들만 가득하고 잘모르더라 내일은 네캎에서 괜찮다고 한곳 몇군데 또 가보려고 지인은 잘때 빼곤 항시연락 가능한 수준이고 전에 몇번 우리집에서 자고가서 앵들 케어 대충은 알고있는 수준이야
지인이 좀 쉽게 생각하는듯 사람까지 잃을 수 있으니 2번 어때
어렵다 진짜...
지역이어딘데
무슨종이고?
수도권 모란 둘
한달이면 걱정 많이 되겠다
1-2주면 이렇게까지 고민될일이 없을텐데 진짜 한달이라 계속 신중하게돼...
댓글 쓴적 있는데 대구에 계신분 하나있어. 앵사모에 아이디 판도라 검색해보고 유튜브 늘해랑 앵무의 집 채널봐봐 삼시세끼 생식 제공해주시고. 카톡으로 날마다 업뎃 해주시고. 개인적으로 최고였어. 앵카와는 비교불가임. - dc App
혹시 여기 위탁비용은 어떻게 되는지 알 수 있을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