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일요일의 낮 1시 반...



버드플라잉 인천점이 굼금해서 방문하였으나 너무 더워서 사진을 하나도 찍지않았다.



뜯기 귀찮지만



막상 내려놓기도 싫은 그리








열심히 나는 애들 사이에서 흔들림 없는 으르신 2마리





그리, 그루 다 데리고 갔는데 진짜 더위에 찌들어서 사진이 음슴.....

그리루는 비행 하는 애들이 아니라서 운동장 입장료는 쪼매 아까웠음;ㅅ;...